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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붕사 형제봉조우회 4월정출 후기

케미히야 2023. 4. 2. 18:59

4월 어느봄날 토붕사 형제봉조우회 2023년 2번째 정기출조 모임

 

예년부더 일찍필 벚꽃은 거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꽃필째 조황이 좋은곳 위천강 으로 가자

회원9명 전원참석외 준태크대표님,탤랜트정명환님 함께해주셨습니다

 

11명 인원이 들어갈마한 저수지 찾기가 쉽지않았어 접근성이 좋고 자리가 많이 나오는 강계쪽으로

 

정출지을 선정하였습니다

군위군 주변을 휘감고 돌아가는 위천강의 어느수로에 자리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총무 윤종성님은 쓰레봉투을 들고 주변 쓰레기부터 수고하고

 

본부석자리을 설치 합니다

 

.

회원들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회원님들은 자리을 잡기 위했어 금요일 저녁에

 

들어가서 먼저 탐사부터 시작해봅니다

제방길을 내려가서 자갈길로 진입하면 포인트가 나옵니다

 

강계길이이지만 자갈로 다져진길이라서 빠질 염려는 없는 진입로 

 

수로한쪽방향에 회원들모두 자리할수 있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아침 풍경

아침에 주변 회원들 자리 방문중

서울서 내려온 텔랜트 정명환님 자리

첫날 산아래님 32,cm 조오타

빈바늘님 31cm 나이스 합니다

동네 아저씨 스타일 산아래님과 준태크 대표님 

본부석 정출은 역시 본부석 수다가 재밌어요

하류권 차로 드리대 봅니다 약간의 수중전 

산아래님 긴대 수심1m권 옥시기로 공략 성공 

권정우님 아직 닉네임 없어요,,ㅋㅋ

수심은 1~2m권 포인별 수심의 편차가 있고 약간의 유속이 있지만 무거운 채비는 유속에 큰지장은 없습니다

 

필자는 연안권 어리연이 자라고 있는 그림좋은 포인트에 자리해봅니다

 

인근 낚시가계에서 얻은 정보 미끼류는 모든미끼류 가능함

 

낮시간에는 지렁이 미끼는 pass 밤에는 지렁이 미끼도 가능하고 피딩타임은 초저녁과 새벽녁에

 

집중적으로 입질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나무젓가락 함부로 버리지말고 이렇게 수거해하면 깔끔합니다

이번 2박3일 동안 체력안배을 잘했야 건강해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원들한데 얻은 정보을 공유하면서 밤12시가 넘으면 자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침10시까지

 

낚시하는 경제적인 낚시을 시작합니다

 

첫째날 멀리 서울서 내려온 탤랜트 정명환님이 34cm 붕어을 시작으로 윤족국님 32cm 김해수님 31cm

 

정명환님은 아침에 옥수수 미끼로 34cm 돌붕어 (깨붕어)을 낚았습니다

 

정면환님은 경상도 내려왔어 강계쪽 낚시 주변분위기가 최고라고 합니다

 

조용하고 주차공간좋고 불빛이 없는곳이라서 매력적이라고 찬사을 보내주시네요

32cm을 낚은 윤종국님은 일행중 최하류 긴대로 공략 이곳포인트는 긴대을 사용해만 수심이 1m권이

 

나오는 포인트 32cm 6.5칸 수심 1m권에서 새벽5시 역시 옥수수 미끼로 성공 

 

31cm 낚는 김해수님은 중간쯤에 자리했어 짧은대 2.9칸 수심 1m권에서 31cm 아침 7시경에 낚았습니다

 

수심이 초봄에는 긴대 수심깊은곳에서 나왔는데 출조당일은 수심이 낮은곳으로 붕어가 타고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전박적으로 수심대가 1m권에서 월척붕어가 나와주는 상황

 

첫날 긴대위주로 편성한 주우들은 아치부터 잛은대로 바꾼다고 정신없습니다

 

작은붕어 그리고 쮸레기 (작은잉어) 성화가 많고 지렁이 미끼에는 빠가사리 (동자개) 가 많이 나옵니다

 

전날 들어온 조우들 작은붕어든 월척붕어 메기 빠가사이 블루길 손맛은 본 첫날입니다

 

필자는 그림좋은곳에 자리했어 찌올라오는 모습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탤랜트 정명환님 34cm 붕어 낚으셨습니다

 

추카드립니다

자연의 품으로 잘가라,,

정출당일날은 올라오겠지 기대해봅니다

 

정출당일 주말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정출낚시가 시작됩니다

 

작전은 전날 공유한것 처럼 초저녁과 아침 타임낚시 

 

전날보다 날씨는 포근했어 기대가 되는 밤이지만 전날 다르게 조건은 더좋은데 

 

붕어가 나오는게 5~6치급붕어만 나온다는 소식이 단톡방에 전해 집니다

서울서 공수해온 정명환님표 떡뽁이,,

 

조오타

월척이다라는 소리가 들려달려가보면 쭈레기 이곳 잉어는 비늘과 체구가 붕어처럼 검은색을 띠고

 

비늘도 거칠어서 어두운곳에서 보면 잉어가 붕어같은 잉어가 종종 올라옵니다

전날보다 사이즈면에서는 작은붕어가 마릿수로 나왔지만 8치급 이상의 붕어는

 

전날 최하류권에 자리한 윤종국님이 29cm 붕어 2마리로 출조당일 최대어로 준태크대표님이

 

협찬한 파라솔가방을 상품으로 지급하고

아침풍경 조오타

준태크 대표님 자리

아침부터 주변에서 봄나물캐서 아침된장국 끓인 털보아재님

32cm 낚은 산아래님

32cm

정출 당일은 29cm 로 1등 산아래님 추카요

조오타

31cm 빈바늘님 

31cm

8치급상만 모델 

협찬품 

 

준태크대표님 파라솔 가방

 

케미히야 경원산업 글루텐

당일 도우미로 고생한 털보아재님

도우미2 권정우님 

1등 산아래님,,

단체사진 한컷으로 정출후기을 마감합니다

그림좋은곳에 붕어 없다...

 

촐 조과 34cm 32cm 31cm 외 9치급붕어 다수 8치급이하는 자동방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