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붕사 형제봉조우회4월 정출후기

미소천사님이 보내준 주리주리 촉광
밤에 야광이라서 끝내줍니다

봄날씨가 낮에는 따사로움이 기분을 업되게하는 주말
당조우회 정회원제로 이번신입회원을 받고 13명으로 운영하고 있는 정이넘치는 조우회 입니다

형제봉조우회 정기모임이 선산읍내에서 가까운 토종터에서 전회원이 참석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조우회 열혈조우들이 많아서 정출날에는 2박3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팀이 들어오기전 자리선정도 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조우들이
먼저들어왔어 낚시을 합니다

마을앞 사각형의 토종터 이면서 터가센편인곳
접근성이 좋아서 낮시간에 짬낚시을 즐기는 조사님들도 많이 찾는곳이도 합니다

현제 저수지 상황은 만수위로 물너미로 물이 넘쳐흐는고 있어 수심도 2~3m다소 깊은편입니다
바닥에는 말풀이 많이 자라고 있어 채비안착이 쉽지않지만 바닥찾느라 여러번투척했어
겨우 바닥을 찾으면
입질올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한여름에는 마름이 덮고 초봄과 늦가을까지가 최적의 조건이라서
자원이 보존되기도 하는 좋은점도 있습니다

첫날 밤에는 작은붕어들의 산란으로 수초가 있는곳에는 밤새도록 첨버덕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바닥사정이 좋지않아도 붕어는 나온다
윤종국님 민가앞에 자리하여 바닥에 말풀이 자라고 있어도 긴대로 편성
밤12시을 넘기는 시각에 5.0대에서 34cm 붕어을 낚아 내기도 합니다

전야제에서 나온 붕어는 연간최대어에서 제외라는 규칙에 왜 하필전날 나오냐고
붕어한데 나무라기도 하는 모습이 웃습기도 합니다
첫날 34cm을 제외하고는 6치에서 9치붕어가 따문따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생미끼 특히 참붕어미끼에 반응이 좋은편이데 당일은 참붕어 미끼에는 빠가사리의
성화가 너무 심했어 참붕어 미끼 포기하고 옥수수 미끼에 반응이 좋은편
두번재날 본행사가 시작되면서도 연신 작은붕어만 나오기시작합니다

붕사님

가운데에는 대물붕어들의 라이징 모습은 포착되지만

포토갤러리

산아래님 뒷태

도로가 포인트 전경

태붕님 연안 수초 작업중 조오타

신입회원 은빛여물님

은빛여울님 짝지 백제님

신입회원 느림보님

막아온다,,

쥑긴다,

원사님도 바닥 찾느라 고생하고 있는 모습

IC8 바닥이 어디야,,,ㅜㅜ

느림보님 어썸받침틀 낚시대회에서 12단 받침틀 행운권 당첨했다고 떡과 음료수 준비해왔습니다

늦은시간 털보아재님 야식준비하고 있습니다

쥐긴다 맛이 기똥찹니다

전야제에서 나온 34cm 멋자부러요

그림 조오타

바닥사정이좋지않아서 짧은대 위주편성한 조우들에게는 준척급 붕어손맛만 보았답니다

총 36마리 붕어에서 월척급 붕어는 전날 윤종국님이 낚는 붕어외에는 준척급만 나왔습니다

낚은 붕어는 모두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정회원제 13명

케미히야 대접다가 사짜에 쪼메 모자라는 붕어

요기 요런 녀석들은 막나옵니다

낚는 붕어는 방생하고 본부석 주변을 깨끗하고 정리하고 흔적남기지 않고 마무리을 하였습니다




